말문의 수업 방식
정해진 교재가 아니라, 나에게 맞춘 수업
말문은 모두에게 똑같은 커리큘럼을 강요하지 않아요. 첫 만남에서 방향을 정하고, 그 다음부터는 튜터가 그 방향에 맞는 자료를 준비합니다.
첫 수업 — 무료 오리엔테이션
튜터와 처음 만나는 시간이에요. 왜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지, 어떤 상황에서 쓰고 싶은지 편하게 이야기해요.
1회차 무료카테고리 정하기
오리엔테이션에서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, 나에게 맞는 학습 카테고리(예: 돈벌이, 공부, 살아보기, 유행따라가기 등)를 함께 정해요.
맞춤 수업 시작
2회차부터 튜터가 그 카테고리에 맞는 자료를 준비해서 수업을 진행해요. 진도는 나의 속도에 맞춰 유연하게 조정돼요.